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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칼럼) 세상에서 필요한 의사 세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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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B 작성일20-06-09 23:12 조회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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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영덕 목사. 

- 유영덕 목사 [(사)한국신문방송협회 상임회장. 기독교방송 방송위원장]

 

살아가면서 잔병치레하고 많이 힘들 때가 있지요?
요즘 저와 제주변이 그렇습니다.
무료로 당신을 잘 돌볼 수 있는 이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의사 3명을 소개할게요.
선택은 여러분의 자유입니다. 3명의 의사를 소개합니다.

✅"음식(Food) 의사 선생님"
✅"수면(Sleeping) 의사 선생님"
✅"운동(Exercise) 의사 선생님"

1. 음식은 위(밥통)의 80%미만
채우고 절대로 과식하지 마십시오.

2. 수면은 밤 23:00시 이전에
잠을 자고 아침 06:00 해가
뜨기 전에 일어나십시오.

3. 운동은 어렵지 않습니다.
열심히 걷다 보면 웬만한 병은 다 나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육체만 건강한 것은 반쪽 건강입니다.
육체의 건강과 더불어 마음과 영혼의 건강을 위해 다음 두 가지 약을 함께 복용해 보세요.
그 보약의 이름은 "웃음(Laughter)"과 "사랑(Love)"입니다.

1.웃음은 부작용이 없는 "만병통치" 약 입니다.
안 좋은 일이 있을 때는 더 많이 복용해도 됩니다.
평생 꾸준히 드세요.

2."사랑"은 가장 중요한 비상약으로 항상 비치해
수시 복용하셔야 합니다. 쉽지요?
음식, 수면. 운동을 관리하며
매일 웃음과 사랑을 잃지
않는다면 여러분은 분명히
육체와 마음 그리고 영혼이
건강해지고 행복한 삶을 누릴 것 입니다.

웃음은 항상 기뻐할 때 즐거워 할 때 나오며, 사랑은 하나님을 바로 알 때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매우 중요한 것은
항상 기뻐하며 쉬지 말고 기도하며
범사에 감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인 '구약과 신약'(성경)을 주야로 읽고 묵상하는 것입니다.
모든 물건과 제품은 제조자의 제품설명서가 있듯이 우리를 창조하신 하나님의 창조목적과
영육을 강건하게 하는 우리를 향한 사랑과 구원과 생명과 창조의 기쁜 소식 등이 있습니다.
나의 관한 제품설명서가 성경속에 있습니다.
감추어진 비밀이 그말씀 속에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 새벽에 한 권사님과의 대화 속에서 병은 스트레스를 많이 받기 때문에 온다고...
스트레스(stress)란 단어가 떠오르면서 생각해보았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자주사용하는 외래어중1위가 스트레스(stress)라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이처럼 스트레스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사는 것이 현대를 살아가는 대부분의 사람들의 모습일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 우리들은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각종 질병들이 발생하고 온다고들 합니다.

사실 스트레스(stress)가
정신건강과 신체질환과 면역기능에 미치는 영향은 대단히 큽니다. 그래서
스트레스 관리법, 스트레스 해소법 등에 관한 책들이 많이 시중에 출간되어 나와있습니다.

그런데 제마음에 '스트레스 받는 것'이 죄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떻습니까?
제가 '스트레스 받는 것'이 죄라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하나님의 명령의 말씀인데 데살로니가전서 5장16절-18절 말씀입니다.

말씀대로 살지 않는 것, 즉 불순종이 죄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항상 기뻐하고 쉬지 말고 기도하며범사에 감사하는데 스트레스를 왜 받으며 느낄 수가 있을가?
이 말씀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인데...
모든 근심 걱정 염려 불안 초조 등의 우리의 모든 짐을 주님의 십자가 앞에,
내려놓고 끊임없이 쉬지 말고 기도하고 항상 기뻐하고 범사에 감사하는데...
스트레스라는 단어는사라질 것이 아닌가? 잠시 생각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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