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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흥선 목사 저 "신천지 어떤 곳인가?" 출판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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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B 작성일20-06-30 16:45 조회20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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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장 전경, (최성대 목사가 대표기도 하고있다) 

 

- 신천지와 계시록을 십자가복음으로 비교 분석한 최초의 비판 반증서

 

이흥선 교수에 의해 집필된 "신천지 어떤 곳인가?" 출판 감사 예배가 지난 29일 인천시 부평구 장제로 소재 세계로 선민교회(담임 김현두 목사) 본당(2층)에서 길자연 목사, 나겸일 목사, 김현두 목사등 본저서 추천인 및 교계 목회자 성도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드려졌다.

코로나19로 인해 대 내외적 좋지 않은 환경속에서도 순서 맡은 교계지도자 들과, 목회자 부부 및 많은 성도들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특히나 장소 제공한 세계로 선민교회 성도들이 안내 및 봉사와 인천제일교회 성도들의 마스크착용, 체온체크, 손소독, 거리유지등 철저한 방역 체크하는 가운데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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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서를 인도하는 저자 이흥선 목사. 
저자 이흥선(총신대 교수,인천제일교회 담임)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는 최성대(전 달라스신학교,안양대신대원,대한신대원 교수)목사의 대표기도, 사회자의 성경봉독(시편3편1-8). 인천제일교회 3중주 특송후 길자연(전 총신대,칼빈대 총장,전 한기총 대표회장)목사가 "다윗의 기도"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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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을 전하는 길자연 목사. 

길자연 목사는 "2500년전 시편 3편에 기록된 다윗의 절제절명의 순간 어떻게 헤쳐나갔는가, 또 다윗의 대를 이은 후대들이 위기 직면에서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오늘 본문 시편 3편에서 8편속에 "여호와여!"를 5번씩이나 부르짖은 기도처럼, 오늘날 기도 역시 신앙 생활에 이세상 어떠한 일보다 중요하다. 어떠한 일을 하기전에 여호와께 무릎꿇고 하는 기도가 최우선의 행위이다. 이는 우리가 추구하는 모든 일은 하나님이 주관하시기 때문이다. 기도 없이 하는 일은 내가하는 일이며,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 아니"라고 했다.

이어 길목사는 "자기의 생각을 앞세우고 믿음으로 하지않은 기도는 불신이다. 기도는 하나님으로 부터 우리의 일을 해결해 달라고 울부짖는 간구이다. 기도에는 모든 난관을 극복할 수 있는 길이 있다. 기도는 다른사람이 아닌 내가 해야 하며, 일상 생활이 되어야 한다. 오늘날 기도가 있는 신도가 있는 반면, 기도가 없는 신도가 있으며, 또한 기도가 있는 목회자가 있고, 기도가 없는 목회자가 있다. 기도는 하나님께 드리는 경배이고, 간구이며, 더 나아가 깊은 믿음과 신앙심의 척도이다. 환난중 울부짖는 요나와 같이 자신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음을 알 수 있다"고 했다.

또한 그는 "기도는 신앙의 연륜과는 별개의 문제이다. 모태 신앙도 유아기를 벗어난 성년이 되면 스스로 밥을 먹어야 하듯이 기도는 내가 해야하며, 응답 받을 수 있는 확신이 있는 기도이어야 한다. 확신이 없는 사람은 하나님이 작아 보이고 세상 사람은 거대하게 보인다. 감당하지 못할 환란속에서도 낙심하지않고 신앙의 확신을 가지고 하나님앞에 물고기 배속에서 구원받을 것을 확신한 요나 처럼, 우리 모두가 하나님앞에 오늘 재앙인 악성 코로나19도 물리칠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기도 하시길 바란다"고 설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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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을 전하는 이상달 박사. 

이어 이상달(엔크리스토 성경연구원장)박사의 서평으로 이어졌다. 이박사는 "이흥선 교수로 부터 저술된 '신천지 반증서'는 종교개혁 503주년을 맞이한 시점에서 신천지와 계시록을 창조이래 최초로 잘 비교 분석한 반증서로 높이 평가한다"고 했으며, 그리고 이박사는 "긍정적 측면, 다소 아쉬운 측면, 숙제적 과제 보완을 드릴 부분 등" 3팩트로 구분 서평을 했다.

이에 그는 "먼저 긍정적인 부분은 한때 언론인으로 현재 목회자로 또 후학을 가르치는 학자로 정교하게 쓰여진 책으로 성경에서 말하는 복음, 십자가와 재림 중심으로 잘 쓰여진 책이다. 창세기 3:15 중심으로 영혼을 살리는 한번 구원은 영원함을 확정짓는 예수님 십자가 사건을 중심으로 신.구약 구속사를 십자가 사건으로 통합 시킨 점이다. 다소 아쉬운점은 참복음과 거짓복음 싸움은 일반 목회자와 일반 성도들 대상만을 상대로 조명 하였으므로 심도있는 신학적인 내용이 다소 아쉬움이며, 마지막 과제는 이 책을 중심으로 보다 연구된 고난의 역사 내.외증을 풍성한 내용으로 보완한 증보판이 나오길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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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사를 전하는 김현두 목사. 

나겸일(전 장신대학교 이사장,주안장로교회 원로목사)목사는 "신천지 반증서 출판은, 한국교회사에 우뚝한 금자탑을 세운, 이흥선 목사의 용기와 노력에 찬사를 보낸다"는 격려사와, 김현두(성경과목회연구원장)목사의 축사. 외에도 조직신학자 서철원(전 총신대 부총장,대학원장,신학대학원장)박사와 소강석(예장합동 부총회장,새에덴교회 담임)목사는 영상을 통한 축사 말씀을 전했으며, 저자 이흥선 목사의 인사말씀에 이어 본 도서가 출판되기 까지 물심양면으로 기여한 권영애 목사에 감사패를 증정 했으며, 설교자 길자연 목사의 축도로 모든 행사를 마쳤다.

김현두 목사는 축사를 통해 "성경이 위대한 것은 성령님이 계시기 때문이다. 이책의 저자인 이흥선 목사님이 훌륭하다면 이 책 또한 훌륭한 책이다. 이흥선 목사님은 오직 믿음로만 사시는 종이다. 성경의 뜻대로 진리에서 벗어나지 않으려고 몸부림치는 분이다. 또한 중요한 조건이 있다. 사모님 내조이다. 성도를 사랑하고, 포기하지않는 기도, 어떠한 어려움도 극복하는 사모님의 든든한 내조이다. 책의 내용이 알차고, 옳고, 바르고, 함에 이책은 분명 성령께서 이끄신 책이다. 책을 읽는 자 모두에게 성령께서 은혜주실 줄 믿는다"고 축사를 전했다.

소강석 목사는 축하 말씀을 영상을 통하여 "코로라 위기 때에 신천지 집단 감염 상태로 온국민이 페닉상태에 빠져있어, 신천지가 얼마나 비상식적인 집단인가를 알게 하였다. 또한 이들은 교묘한 전락으로 한국교회를 넘어뜨릴려는 집단이다. 이러한 위기 때에 존경하는 이흥선 목사께서 '신천지 어떤 곳인가?' 라는 서적을 출간하므로, 계시록과 신천지교리를 비교분석한 반증서가 나오게 된것이야 말로 뜻깊고 감사한 일이 아닐 수 없다. 마음같아서는 당장이라도 달려가 축하드리고 감사함을 전하고 싶으나, 그러지 못하여 아쉽기만 하다. 한국교회 목회자와 성도들이 꼭 한번 읽으시길 권하고 싶다. 대신 많은 책을 구입하여 많이 보급될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했다. (한창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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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송하는 인천제일교회 3중주 (좌로부터 섹스폰 김종민,정성우,이정률 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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