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재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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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재 정서영

스마트폰과 인터넷의 발달로 세계의 모든 정보들이 손 쉽게 우리 손에서 접할 수 있는 편리한 세상이 왔습니다.

이제는 언론이 인터넷에 밀려 자칫 언론사 기자들이 힘들게 취재해 온 특종조차도 이제는 인터넷 포털 앞에 갖다 바치면서 행여나 짤릴까 전전긍긍해야 하는 모습은 당장 우리 현실 앞에 불어닥친 우리 언론의 현실이 되고 말았습니다.

이런 때일수록 언론사간 단합과 교류는 매우 절실하다고 여겨집니다.

또한 갈수록 열악한 우리나라 언론의 현실 앞에서도 많은 언론인들이 소신과 철학을 잃지 않고 역사를 기록하는 사초역할을 꿋꿋이 해 나간다면 언론인의 자부심과 함께 국가 발전에도 크게 이바지 하리라 의심치 않습니다.

우리 협회를 통해서 앞으로 우리나라 언론발전에 기여하게 될 뿐만이 아니라 세계 50위권에 머무르는 우리나라 언론자유지수를 높이는데 큰 일익을 담당하는 협회로 발돋음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설령 스마트폰과 인터넷이 고도로 발달하고 모든 정보가 손쉽게 모아진다 하더라도 시대의 흐름을 안내하고 미래발전을 도모하는 역할은 언론고유의 영역이라 할 것입니다.

이제 언론인 모두는 굳건한 자부심을 가지고, 각 회원사 모두 주어진 환경속에서 꿋꿋하게 제 역할을 감당해 주기를 당부드립니다.


△발로 뛰며 현장 목소리를 담는 공감의 언론

△흔들리지 않고 굳건한 정론직필의 언론

△다 함께 소통하고 성장하는 동반의 언론임을 항상 명심하면 좋겠습니다.


(사)한국신문방송협회 총재 정 서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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