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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한국기독언론인포럼 &amp;gt; 협회마당 &amp;gt; 뉴스공유</title>
<link>https://knb.or.kr/bbs/board.php?bo_table=m43</link>
<description>테스트 버전 0.2 (2004-04-26)</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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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日 한인 선교교회 앞에 줄지어선 일본인들 “마스크 고맙습니다”</title>
<link>https://knb.or.kr/bbs/board.php?bo_table=m43&amp;amp;wr_id=6</link>
<description><![CDATA[<p>▲ <b>교토 야마시나구 주민들이 지난 28일 이즈미교회 앞에 줄을 서서 교회가 준비한 마스크를 받아가고 있다. </b></p><p> </p><p>[부제목] 교토 이즈미교회 마스크 7000장 나눔… 의료진과 지역 교회에도 전달 계획</p><p> </p><p>“교회 앞에 200명 넘는 일본인이 줄지어 섰고 한 사람씩 고개를 숙이며 성도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일본 사역 12년 만에 처음 보는 광경이었습니다.”<br /><br />이충규 교토 이즈미교회 선교사에게 28일은 잊을 수 없는 하루였다. 이날 오전 9시, 전에 없던 풍경이 교회 앞에 펼쳐졌다. 일본인 주민 50여명이 일정한 거리를 둔 채 줄을 선 것이다. 교회 정문에는 마스크 사진이 인쇄된 포스터가 붙어 있었다. ‘오전 10시에 1인당 10장씩 마스크를 드립니다.’ 주민들의 걸음을 교회로 모이게 한 문구가 사진 아래에 적혀 있었다.<br /><br />지난 7일 긴급사태 선언 이후에도 일본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꾸준히 늘었다. 29일 현재 누적 확진자가 1만5000명에 육박한다. 인근 슈퍼마켓은 물론 인터넷으로도 마스크를 구입하기 힘들어지자 이 선교사는 성도들을 도울 수 없을지 고민하다 매년 교토로 단기선교를 오던 홍콩 심수웨이보교회(탁훙쿡 목사)에 도움을 요청했다.<br /><br />얼마 후 홍콩에서 마스크 7000장이 도착했다. 홍콩 교회 4곳이 힘을 모은 것이다. 이 선교사는 지난 24일 성도들과 함께 마스크를 10장씩 나눠 담은 봉투를 들고 교회 주변 주택가로 나섰다. 작고 지어진 지 오래된 가옥부터 초인종을 눌렀다. 동네 어르신들이 거주하는 집들이었다.<br /><br />이 선교사는 “일본인들은 잘 모르는 사람에게 도움받기를 싫어하고 낯을 가리는 성향이 있다”면서 “대면 접촉이 위축된 코로나19 상황에선 고령의 일본인들이 더 큰 어려움을 겪는다”고 설명했다. 처음엔 이 선교사를 경계하던 주민들도 진심 어린 위로에 조금씩 마음을 열었다.<br /><br />“몸이 불편한 어느 할머니는 ‘마스크를 구하지 못해 재봉틀로 엉성하게 만들어 얼굴에 걸치고 있었는데 찾아와 줘서 고맙다’며 눈물을 글썽이시더라고요. 동네를 돌며 60가정에 마스크를 전하고 돌아오는데 골목에 나온 주민들이 교회를 칭찬하며 인사를 건네는 모습에 뭉클했습니다.”<br /><br />그날로 교회에 ‘무료 마스크 나눔’ 포스터를 부착했고 이튿날 100여명이 교회를 찾아왔다. 입소문을 타고 주민들이 몰린 28일엔 15분 만에 준비한 마스크가 동이 났다. 이 선교사는 “일본 내 기독교는 아직도 소수 종교에 불과하지만, 위기 가운데 손을 내밀어줌으로써 복음의 문을 열 기회를 발견했다”고 전했다.<br /><br />홍콩교회가 보내 주는 사랑은 일본교회를 통해 계속 흘러갈 예정이다. 이 선교사는 “홍콩교회가 추가로 보낸 마스크 3000장이 곧 도착할 것”이라며 “코로나 방역에 힘쓰는 의료진들과 지역 내 교회에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p>]]></description>
<dc:creator>KMB</dc:creator>
<dc:date>Sat, 02 May 2020 22:47:53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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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한국 기독여성처럼 기도 많이 하고 사랑 적극 실천하겠다”</title>
<link>https://knb.or.kr/bbs/board.php?bo_table=m43&amp;amp;wr_id=5</link>
<description><![CDATA[<p>▲ <b>아론 마틴 목사(가운데)가 2016년 7월 인도를 방문해 지역 교계 지도자들과 함께했다.</b> </p><p> </p><p>- [세계를 무대로 뛰는 ACTS 출신] 한국여성복음봉사단이 후원한 인도 아론 마틴 목사</p><p> </p><p>올해 50주년을 맞은 한국여성복음봉사단은 1969년 11월 11일 11시 한양교회에서 애국지사 신의경 권사가 주도해 설립한 기독교 여성 봉사단체다. 2012년부터 신 권사의 딸인 박문희 권사가 이사장을 맡아 대를 이어 세계선교에 헌신하고 있다.<br /><br />매월 열리는 기도회에는 90여명이 참석해 세계선교를 위해 기도한다. 80대 권사들이 주로 참여하는데, 최고령 회원은 95세 권사다.<br /><br />박 권사는 한국인 선교사를 선교지에 파송·후원했던 봉사단의 정책을 선교지 목회자 후보생들이 한국에 와서 신학을 공부할 수 있도록 돕는 현지 지도자 육성 프로그램으로 변경했다. 지난 30년간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ACTS)를 통해 아시아와 아프리카 등의 교회 지도자를 배출하는 데 힘썼다. 올해 1학기만 해도 2명에게 전액 장학금을 지급했으며 3명의 신학생에겐 소액 장학금을 후원했다.<br /><br />한국여성복음봉사단이 후원한 대표적 목회자는 인도 출신인 아론 마틴 목사다. 마틴 목사는 목회자 가정에서 자랐으며 청소년 시절 수련회에서 하나님을 체험한 뒤 사역자로 헌신하겠다고 결심했다. 현지 신학교를 나온 마틴 목사는 인도복음교회(Evangelical Church of India)에서 7년간 목회했으며 마드라스신학대학원에서 5년간 교수로도 사역했다. 주로 고아와 노숙자를 위한 사역을 펼쳤다.<br /><br />그는 ACTS 출신인 오네시무 마드라스신학대학원 총장의 추천으로 ACTS에서 구약학 박사과정을 공부했다. 마지막 논문 학기에 있는 마틴 목사는 “박사과정을 마치면 인도로 돌아가 매년 15명의 학생을 후원하며 인도 교회지도자로 세우고 100개 이상의 교회를 개척할 것”이라며 “ACTS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한국여성복음봉사단 어머니들이 사랑으로 기도해주셨듯이 인도 거리에 방치된 어린이들을 돌보고 싶다”고 말했다.<br /><br />그는 지난 학기 논문을 마치지 못해 이번 학기에도 한국에 머물고 있다. 한국여성복음봉사단에서 장학금을 지원하겠다고 하자 “저보다 어려운 다른 학생을 후원해달라”고 해서 봉사단 관계자들이 감동했다.<br /><br />마틴 목사는 “ACTS는 학문적인 공부 이상으로 자신이 처한 사역지 상황에서 어떻게 실천적으로 복음을 증거하고 교회를 성장시킬 수 있을지 끊임없이 해답을 찾도록 이끌었다”고 말했다. 그는 “한국여성복음봉사단이 세계선교를 위해 뿌린 씨앗은 구체적이고 실천적”이라고 평가했다. 마틴 목사는 “인도에서 여성은 누가복음 10장에 나오는 마리아처럼 기도만 하는 존재로 생각한다”면서 “반면 봉사단은 기도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기에 인도 신학생 입장에서 더욱 인상이 깊다”고 말했다. 이어 “인도 기독 여성들도 한국의 기독 여성처럼 전인격적으로 하나님의 선교에 헌신할 수 있도록 한국여성복음봉사단의 선교 정신과 활동을 전수하고 싶다”고 했다.<br /><br />신 권사가 ACTS와 인연을 맺은 것은 1976년 4월 19일 한철하 박사 초청으로 외국인 학생과 함께 예배를 드리고 식사를 하면서부터다. 신 권사는 이후 ACTS 선교의 밤에 다시 초청돼 장학위원으로 피선됐으며 그때부터 선교비를 후원하기 시작했다.<br /><br />박 이사장은 “신 권사가 한 박사와 뜻을 같이하면서 한국여성복음봉사단과 ACTS가 해외와 국내 선교의 동반자가 됐고 40년 넘게 협력·연합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봉사단 회원들이 어머니의 심정으로 ACTS 학생들을 사랑하고 돌봤다”면서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가 되기 위해 각국에서 온 그들을 격려하고 위로하는 게 복음봉사단 회원들의 임무인 줄 알고 정성껏 섬겼다”고 했다.<br /><br />박 이사장은 “그동안 회원들은 집으로 학생들을 초청해 선물도 주고 식사도 대접했다”면서 “열대지방에서 온 외국인 학생들에게 강추위가 시작되는 성탄절에 맞춰 내복과 이불 등을 일일이 준비했다”고 회고했다.<br /><br />한국여성복음봉사단과 ACTS의 긴밀한 관계는 학교 설립 초기부터 이어졌다. 설립 때는 부지를 마련하는 데 사용하라며 2000만원을 후원했다. 당시 공무원 평균 월급이 4만원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거액이다.<br /><br />1978년부터 2005년까지 봉사단이 장학금을 지급하며 후원한 외국인 학생만 해도 인도 7명, 인도네시아 4명, 미얀마 3명, 네팔 2명, 탄자니아 2명, 파키스탄 2명, 나이지리아 러시아 방글라데시 베트남 사모아 수단 스리랑카 우간다 이집트 일본 케냐 태국 필리핀 각 1명씩 총 33명을 후원했다.<br /><br />박 이사장은 90세에 가까운 고령에도 선교 열정으로 소명이 넘친다. 그는 “한국여성복음봉사단의 선교 헌신이 한국교회에 귀감이 되고 선교의 열정이 다음세대에도 전수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근 발간된 ‘한국여성복음봉사단 50년사’는 봉사단이 펼쳐온 감동적인 선교 활동을 자세히 기록하고 있다. <br /> </p><p class="clearBoth"> </p><div class="bonmun"><table width="540" align="center" class="conImage" style="margin:15px auto 25px;"><tbody><tr><td><img width="540" src="http://www.cbntv.tv/upload/article/img/2020-04-27/c_20200427_5754_10850.jpg" border="0" alt="c_20200427_5754_10850.jpg" /></td></tr><tr><td class="imgInfo"><p>▲ <b>박문희 한국여성복음봉사단 이사장(오른쪽 세 번째)이 지난해 11월 마틴 목사(오른쪽 두 번째) 등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후원 신학생과 기념 촬영하고 있는 모습.</b> </p><p> </p><p> </p></td></tr></tbody></table>

								 </div>]]></description>
<dc:creator>KMB</dc:creator>
<dc:date>Tue, 28 Apr 2020 18:49:05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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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한국 선교사들 ‘코로나 방역 도우미’로 맹활약</title>
<link>https://knb.or.kr/bbs/board.php?bo_table=m43&amp;amp;wr_id=4</link>
<description><![CDATA[<table width="500" align="center" class="conImage" style="margin:15px auto 25px;"><tbody><tr><td class="imgInfo">▲ <b>남아공 케이프타운의 월드유스미션센터를 찾은 지역 주민들과 잠비아 몽구의 리와니카병원 의료진이 한국인 선교사들에게 마스크를 받고 있다.</b> </td></tr></tbody></table><p>

								 </p><span class="con"></span><p>전 세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 공포에 떨고 있는 가운데 의료시스템이 열악한 국가에서 사역하는 한국인 선교사와 기독NGO들이 현지 주민들을 도우며 민간외교관 역할을 하고 있다.<br /><br />아프리카 잠비아의 김지해 선교사는 22일(현지시간) 몽구 지역 리와니카병원에 276개의 면 마스크를 기부했다. 현지 재봉사들이 직접 만든 마스크다. 청소년센터와 교도소 등에도 마스크를 기부했거나 기부할 예정이다.<br /><br />김 선교사는 “병원에서도 일회용 마스크를 한 달씩 쓰는 경우가 있다”며 “일거리가 없는 현지 재봉사들을 고용해 마스크를 만들기 시작했는데 일자리도 창출하고 마스크도 지원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br /><br />같은 나라의 노연실 선교사는 사역하는 공부방 어린이 36명에게 가루비누와 세숫비누, 휴지, 치약·칫솔 등을 지급한 뒤 자주 씻도록 했다. 사회적 거리 두기를 실천하기 위해 집에 머물 것도 요청했다.<br /><br />잠비아는 22일 현재까지 의료인 9명을 포함해 70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3명은 사망했다.<br /><br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에서 사역하는 이규성 선교사도 3주간의 이동제한조치(록다운)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기초식량 긴급지원팩과 마스크를 나눠줬다. 이 선교사는 “코로나19 상황이 심상치 않다고 여겨 한 달 전 중국 마스크 수입업자를 통해 2000여장의 마스크를 미리 확보해 놨다. 현재 200세대에 마스크를 나눠준 상태”라고 했다. 긴급지원팩에는 옥수숫가루나 빵을 만들 밀가루, 쌀, 콩, 설탕과 식용유 등이 들어있다. 남아공은 록다운 27일째인 22일 현재 누적 확진자는 3635명, 사망자는 65명이다.<br /><br />파푸아뉴기니의 A선교사에겐 정부 관계자가 직접 찾아와 한국의 진단키트를 구할 수 있는 방법을 물어봤다. A선교사는 “‘한국 정부에 진단키트 지원을 요청하는 게 정식 루트’라고 설명하고 상세한 절차를 알려줬다”고 전했다.<br /><br />기독NGO인 사랑밭과 월드쉐어의 에티오피아지부는 아디스아바바 공과대학의 김경만 교수와 협업해 플라스틱 얼굴 가림막을 만들었다. 아이디어는 독일 국적의 바이오메디컬공학자인 김 교수가 냈다. 3D 프린터를 이용해 가림막의 탈부착 부분을 만든 뒤 얼굴 전체를 가리도록 OHP 필름을 잘라 붙이는 방식이다. 김 교수에게 가림막을 받은 사랑밭 박현아 지부장은 에티오피아는 물론 주변 국가의 의료진에게 제공하자고 제안했다.<br /><br />이달 초 ‘마다가스카르의 슈바이처’라 불리는 이재훈 선교사에게 50개를 보냈다. 지부티에서도 정택점 선교사를 통해 지역 의료기관에 가림막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달 말 70개를 보낸다. 박 지부장은 “전기가 중간에 끊기기도 하고 3D프린터도 한 대뿐이라 하나 만드는 데 2시간 정도 걸린다”면서 “에티오피아에도 조만간 보급할 계획”이라고 했다.<br /><br />한국인 선교사들의 역할에 대한 현지인들의 반응은 좋다. 잠비아의 김 선교사는 “아시아인이 코로나19를 옮긴다는 인식 탓에 초기엔 현지인들과 접촉도 못했다”면서 “최근엔 마스크 덕분인지 분위기가 달라졌다”고 했다.<br /><br />SIM선교회 소속 박성식 선교사는 “선교사 개인이 돕는 것에는 한계가 있다”면서 “해당 지역 선교사들이 단일 창구를 만들어 대사관에 마스크나 진단키트 등을 공식 요청해 지원하는 방법을 고민해야 한다”고 조언했다.<br /><br /></p><p class="clearBoth"> </p><div class="bonmun"><table width="500" align="center" class="conImage" style="margin:15px auto 25px;"><tbody><tr><td><img width="500" src="http://www.cbntv.tv/upload/article/img/2020-04-24/c_20200424_5745_10838.jpg" border="0" alt="c_20200424_5745_10838.jpg" /></td></tr><tr><td class="imgInfo">▲ <b>에티오피아에서 활동 중인 기독NGO 사랑밭과 월드쉐어, 아디스아바바 대학 김경만 교수가 만든 얼굴 가림막. 이규성·김지해 선교사, 박현아 지부장 제공</b> </td></tr></tbody></table>

								 </div><p> </p>]]></description>
<dc:creator>KMB</dc:creator>
<dc:date>Tue, 28 Apr 2020 18:33:28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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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목회자사모신문, 제32회 미주목회자자녀세미나, PMK 컨퍼런스</title>
<link>https://knb.or.kr/bbs/board.php?bo_table=m43&amp;amp;wr_id=3</link>
<description><![CDATA[<h4 class="atcTit">-  예수님과 만남 이루는 컨퍼런스 되길 소망.  LA 11월 21일(수)~24일(토) 개최</h4><p class="atcTit">목회자사모신문(발행인 설동욱 목사)은 미국 현지 추수감사절 기간 동안 제32회 미주 목회자자녀세미나를 진행할 예정이다. <br /><br />미국에서는 지난해 이어 “제2회 미주 목회자, 선교사 자녀 컨퍼런스” 라고 소개하고 있고 목회자사모신문 주최로는 통상 32회인 이번 목회자자녀세미나는 미국 추수감사절 연휴인 2018년 11월 21일(수) ~ 24일(토)까지 3박 4일 동안 미국 캘리포니아 파사데나에 위치한 ‘사랑의 빛 선교교회’ 에서 개최하게 된다. <br /><br />목회자 자녀들은 교회에서 지도자의 위치에 있는 그들의 아버지와 연관되어 있으며 교회의 여러 회중들에 의해 행동과 신앙적인 면에서 초능력을 지닌 아이가 되기를 요구받는 경우가 많다.<br /><br />그리고 목회자 자녀들은 훌륭한 말을 써야 하며 생각이 깊고 공손해야만 하고 다른 아이들보다 성경을 더 잘 알고 있어야 하고 교회 활동에 더 적극적이어야 한다는 압박을 교회와 그들의 부모로부터 이중적으로 받고 있다.<br /><br />목회자의 자녀이기 때문에 아버지의 위상과도 연결이 되기 때문에 나타나는 부모의 강요가 있고 자녀들은 강박 관념에 사로잡히기도 하며 성장 과정에서 부적응의 성향이 강하게 나타나는 것이다.<br /><br />목회자 부부는 그들의 생활과 목회사역을 위한 모든 일이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사명이며 하나님의 섭리 안에 있다고 말할지 모르겠지만 그것을 목회자 자녀들에게 강요하는 것은 그 자녀들에게는 큰 상처가 되는 일이다.<br /><br />부모들은 사명이지만 자녀들에게는 사명이 아니라 부담일 수가 있으니 부모들은 기도와 신앙의 인격으로 잘 성장하게 하고 지도해야 하는데 연약함 때문에 그렇지 못한 경우가 많은 것이다. 그 예로 목회는 하나님의 은혜로 잘하지만, 자녀 일만은 어려움을 겪는 경우도 적지 않다. <br /><br />특히 해외에 나가 이민목회를 하는 경우에는 더욱 가중된 아픔을 느낄 수가 있는데 이민사회의 언어와 인종, 문화적인 다름이 한인교회 목회자자녀들에게는 또 다른 상처가 된다는 것이다. <br /><br />그들의 상처와 아픔을 치유하고 회복하기 위해서 목회자사모신문은 미국에서 목회자 자녀와 선교사 자녀들을 대상으로 세미나를 진행하게 되었다. <br /><br />부모들은 사명이지만 자녀들에게는 사명이 아니라 부담일 수가 있으니 부모들은 기도와 신앙의 인격으로 잘 성장하게 하고 지도해야 하는데 연약함 때문에 그렇지 못한 경우가 많은 것이다. 그 예로 목회는 하나님의 은혜로 잘하지만, 자녀 일만은 어려움을 겪는 경우도 적지 않다. <br /><br />특히 해외에 나가 이민목회를 하는 경우에는 더욱 가중된 아픔을 느낄 수가 있는데 이민사회의 언어와 인종, 문화적인 다름이 한인교회 목회자자녀들에게는 또 다른 상처가 된다는 것이다. <br /><br />그들의 상처와 아픔을 치유하고 회복하기 위해서 목회자사모신문은 미국에서 목회자 자녀와 선교사 자녀들을 대상으로 세미나를 진행하게 되었다. <br /><br />이번 컨퍼런스를 미국 현지에서 준비하는 남가주 사랑의 교회 설성환 강도사는 컨퍼런스를 준비하면서 “현재 20여명의 pmk 스텝들과 함께 2018 pmk컨퍼런스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함께 섬겼던 스텝들은 물론이고, 작년에 참가자로 섬겼던 pmk들이 헌신하여 더 많은 스텝들이 함께 준비하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미국에서 처음 시작되는 컨퍼런스이기에 불안함과 두려움, 설레임으로 준비했지만, 올해는 작년에 부어주신 은혜보다 더 큰 은혜를 사모하는 마음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br /><br />올해는 pmk들이 서로에 대해서 더 많이 알아가고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컨퍼런스가 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대학 청년부를 대상으로 조금 더 깊이 있는 나눔과 회복이 있기를 간절히 기도하며 준비하고 있습니다. 서로의 삶을 나누고, 하나님께서 행하셨던 일들을 나누며 서로에게 도움이 되고 위로가 되고,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pmk공동체가 되기를 원하고, 한번의 컨퍼런스로 끝나는 것이 아닌 계속해서 함께 마음을 나누고 모이는 공동체가 되기를 원하는 소망으로 모든 스텝들이 기도하며 준비하고 있습니다.<br /><br />사랑하고 존경하는 목사님, 선교사님, 사모님들. 귀한 자녀들이 목회자, 선교사 자녀임이 자랑스럽고, 행복한 일임을 깨달을 수 있고 말씀과 사랑으로 회복될 수 있는 pmk컨퍼런스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기도 부탁드립니다.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서 목회자, 선교사 자녀들이 부모님들의 든든한 후원자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라고 말했다.<br /><br />또한 이번 미주 목회자 선교사 자녀 컨퍼런스를 총괄 진행하는 목회자사모신문 발행인 설동욱 목사(예정교회)는 “한국에서도 자녀세미나에 많은 은혜를 주신 하나님은 미국에서 진행하는 자녀세미나에도 많은 은혜를 주실 것으로 믿습니다. 목회자자녀들을 섬기고 그들의 아픔을 치유할 수 있는 귀한 섬김의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영광 돌립니다.<br /><br />사모신문이 해외에도 발송되기는 하지만 주 대상이 국내에 계신 목사님과 사모님들임에도 미주목회자자녀세미나 기사를 다루는 것은 그들 또한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함께 협력하는 귀한 동역자분들이며 그들의 자녀들 또한 우리의 자녀들처럼 너무 귀하고 소중하기 때문입니다. 아무쪼록 은혜로운 컨런러스가 될 수 있도록 기도와 관심을 부탁 드립니다.” 라고 전했다. <br /><br /><br />제32회 목회자녀세미나, 제2회 미주 목회자, 선교사 자녀 컨퍼런스 개요<br /><br /> 대상: 대학,청년<br /> 숙소: Double tree hotel by Hilton (Monrovia) <br />참가비: 60불 (호텔숙박제공, 모든 식사 제공) 지불방법: Check,Venmo, paypal <br />홈페이지: <a href="http://www.pmkcon.org" rel="nofollow">www.pmkcon.org</a>  <br />연락처: 562-217-9196 (임승혜)<br />E-mail: pmkconference@gmail.com <br /> </p><p class="clearBoth"> </p><div class="bonmun"><table width="549" align="center" class="conImage" style="margin:15px auto 25px;"><tbody><tr><td><img width="549" src="http://www.cbntv.tv/upload/article/img/2018-10-27/c_20181027_4478_7864.JPG" border="0" alt="c_20181027_4478_7864.JPG" /></td></tr></tbody></table>

								 <span class="con"></span><p class="clearBoth"> </p></div><div class="bonmun"><table width="549" align="center" class="conImage" style="margin:15px auto 25px;"><tbody><tr><td><img width="549" src="http://www.cbntv.tv/upload/article/img/2018-10-27/c_20181027_4478_7865.jpg" border="0" alt="c_20181027_4478_7865.jpg" /></td></tr></tbody></table>

								 <span class="con"></span><p class="clearBoth"> </p></div><div class="bonmun"><table width="549" align="center" class="conImage" style="margin:15px auto 25px;"><tbody><tr><td><img width="549" src="http://www.cbntv.tv/upload/article/img/2018-10-27/c_20181027_4478_7866.JPG" border="0" alt="c_20181027_4478_7866.JPG" /></td></tr></tbody></table></div>]]></description>
<dc:creator>KMB</dc:creator>
<dc:date>Sat, 27 Oct 2018 03:28:18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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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GOODTV] 종교개혁 비전트립에 큰 은혜와 감동 누리세요!!</title>
<link>https://knb.or.kr/bbs/board.php?bo_table=m43&amp;amp;wr_id=2</link>
<description><![CDATA[<p><img title="f3165ddd9c73e9b0723e802c439841b1_1539563754_8315.png" src="http://knb.or.kr/data/editor/1810/f3165ddd9c73e9b0723e802c439841b1_1539563754_8315.png" alt="f3165ddd9c73e9b0723e802c439841b1_1539563754_8315.png" /> </p><table width="549" align="center" class="conImage" style="margin:15px auto 25px;"><tbody><tr><td><img width="549" src="http://cbntv.tv/upload/article/img/2018-10-14/c_20181014_4447_7809.png" border="0" alt="c_20181014_4447_7809.png" /></td></tr></tbody></table><p>

								 <span class="con"></span></p><p class="clearBoth"> </p><div class="bonmun"><table width="550" align="center" class="conImage" style="margin:15px auto 25px;"><tbody><tr><td><img width="550" src="http://cbntv.tv/upload/article/img/2018-10-14/c_20181014_4447_7810.png" border="0" alt="c_20181014_4447_7810.png" /></td></tr></tbody></table>

								 <span class="con"></span><p class="clearBoth"> </p></div><div class="bonmun"><table width="550" align="center" class="conImage" style="margin:15px auto 25px;"><tbody><tr><td><img width="550" src="http://cbntv.tv/upload/article/img/2018-10-14/c_20181014_4447_7811.png" border="0" alt="c_20181014_4447_7811.png" /></td></tr></tbody></table></div>]]></description>
<dc:creator>KMB</dc:creator>
<dc:date>Mon, 15 Oct 2018 09:36:07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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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750만 한인 디아스포라, 한반도 평화의 메신저 되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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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p class="atcSubTit">- '세계한인의 날' 맞아 역할 '강조'…"평화위해 기도열정 쏟아야"</p><p class="atcSubTit"><img title="f3165ddd9c73e9b0723e802c439841b1_1539563264_5804.jpg" src="http://knb.or.kr/data/editor/1810/f3165ddd9c73e9b0723e802c439841b1_1539563264_5804.jpg" alt="f3165ddd9c73e9b0723e802c439841b1_1539563264_5804.jpg" /><br style="clear:both;" />▲ <b>국회의원회관 대강당에서 '제12주년 세계한인의날 국회기념식'이 개최됐다.</b> </p><p class="atcSubTit">국가 기념일인 '10월 5일 세계한인의 날'은 내국민에게는 재외동포의 소중함을, 재외동포에게는 모국의 관심을 알리고 한민족으로서의 정체성과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2007년 제정됐다. 세계한인의 날을 맞아 전세계 750만 한민족 디아스포라를 위해 기도하는 시간이 마련됐다.<br /><br />세계한인교류협력기구(W-KICA 김영진 상임대표)가 지난 4일 오전 10시 30분. 국회의원회관 대강당에서 '세계한인의 날' 열두 번째 기념식을 개최했다.<br /><br />2007년부터 해마다 기념식을 연 W-KICA는 지구촌 175개국 해외한인의 권익신장을 위해 설립된 NGO로서 종교와 이념, 여야를 초월해 민족문제 해결을 위한 연대를 도모하자는 취지로 출범한 기구다.<br /><br />이날 기념식에는 황우여 전 사회부총리를 비롯한 여야 국회의원과 재외 동포 및 시민·사회단체 대표 등 500여 명이 대거 참석했다.<br /><br />김영진 상임대표는 기념사를 통해 "오랜 숙원인 재외동포 참정권 회복이 이뤄진 지 4년 여가 지난 지금, 이제 남은 과제는 750만 한인의 권익을 대변할 수 있는 기구를 설립하는 것"이라며 "이를 위한 기구인 '한인청' 신설을 위해 더욱 힘을 모으자. 오늘의 다짐과 결의로 또 다시 힘차게 진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br /><br />특히나 올해는 잇따른 남북정상회담 등으로 인해, 한반도 평화 정착의 희망이 고조된 만큼 '한인 디아스포라의 역할'이 강조됐다.<br /><br />축사를 전한 채의숭 국가조찬기도회장은 "평화통일은 하나님의 역사하심 안에서나 가능한 일"이라며 "한국의 5만개 교회와 천 이백만 명의 크리스천들이 새벽을 깨우며 기도로써 우리 민족의 평화를 구하고 있다. 한민족 디아스포라 역시 한 목소리로 기도에 임해 남북통일의 역사를 이뤄내자"고 권면했다.  <br /><br />오늘 행사에는 한인동포 사회발전에 기여한 이들의 공로를 치하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이어진 세계한인협력대상 시상식에서는 대한적십자사 박경서 총재와 김창준 전 미연방하원 3선 의원, 육길원 시카고타임스 주필, 강성재 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 이사장 등이 수상했다.<br /><br />기념식이 끝난 후에는 '한반도 평화통일기도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 모인 참석자들은 '한반도평화통일과 북미정상회담을 위해', '나라경제와 사회안전을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br /><br />유경의 회장(사랑의 빛)은 "한반도에 부는 평화의 훈풍이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거세게 불어 평화통일의 역사가 속히 임해 세계만방에 이를 증거하며 하나님의 모범이 되는 나라가 되게 하소서"라고 간절히 기도했다. (출처: 데일리굿뉴스)</p><p class="atcSubTit"> </p>]]></description>
<dc:creator>KMB</dc:creator>
<dc:date>Mon, 15 Oct 2018 09:28:20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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