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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기독교 정체성 위기
- KMB
2019-01-08 18:35:36

- ▲美 CBN뉴스는 "캐나다는 많은 문화가 담긴 모자이크와 같다"고 전했다. 유럽인의 이주로 세워진 캐나다는 기독교를 건국 이념으로 한 나라로 알려져 있다. 그런데 최근 캐나다가 기독교 정체성에서 멀어지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극단주의 이슬람 유입 늘면서 영향력 커져 미국 CBN뉴스는 최근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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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전 세계 박해받는 기독교인 지원 방안 모색
- KMB
2018-12-30 08:32:08

- ▲ 제러미 헌트 영국 외무장관 (사진제공=연합뉴스) 영국 정부가 북한과 파키스탄, 사우디아라비아 등 기독교 박해 국가들에 대한 지도를 만들고, 이들 국가 내 기독교인을 지원하기 위한 조치를 검토하기로 했다.영국 공영 BBC에 따르면 제러미 헌트 영국 외무장관은 전 세계 기독교인 박해에 관한 독립 검토 보고서를 내년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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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소식] 83호(2). (ABC성전공사 & 미얀마 목회자 세미나 )
- KMB
2018-12-29 12:20:07

- ▲ 상 – 실내 천장(좌), 실내 페이트 칠(중), 아치형 정문(우). 중 – 실내(좌), ‘성’처럼 보이네요.(하 - 옥상 시멘트 칠(좌), 내부, 각방에 중 2층의 방으로 올라가는 계단(중, 우). 필리핀소식지(pcc소식지) 83호(1)에 의하면 1달에 31개 교회가 개척되었다는 소식과 83호(2)의 (ABC성전공사 & 미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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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선교 소식지] 83호(1) (31개 지교회 개척)
- KMB
2018-12-29 12:17:15

- ▲ 앤드류 형제(좌 파란색체크남방) 필리핀소식지(pcc소식지) 83호(1)에 의하면 (1달에 31개 교회가 개척되었다)는 소식과 83호(2)의 (ABC성전공사 & 미얀마 목회자 세미나 )소식을 거산(예명)이 12월27일자(1)과 29일자(2)의 소식을 이멜로 전해와 본방에서 기획특집으로 83호 (1)(2)로 다루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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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의 지옥' 아마존, 27년째 못 떠나는 이유
- KMB
2018-12-28 18:26:44

- ▲ 썽가브리에우 다 까쇼에이라(Sao Gabriel da Cachoeira)에 위치한 '검은강 상류 신학교'의 모습 인디오들이 모여 사는 브라질 아마존 검은강 유역. 빛깔이 검어서 검은강이라고 불리는 이 강은 브라질과 콜롬비아, 베네수엘라의 국경을 통과하며 흐른다. 아마존에 사는 인디오들은 이 강을 젖줄 삼아 듬성듬성 마을을 이루며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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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 장재형의 '비즈니스 제국' 다뤄
- KMB
2018-12-26 12:37:17

- ▲ 장재형 씨 뉴욕타임스는 11월말 ‘끝없는 비즈니스’라는 제목의 특집에서, 최근 맨해튼 검찰이 장재형 씨 수하의 언론그룹과 올리벳 대학교의 책임자들에게 재정비리 혐의로 기소하게 된 것과 관련, 올리벳大와 이모저모로 연계된 다양한 상품판매 네트워크를 심층 탐사하여 기사화했다. 이번 특집 기사의 부제는 ‘이 이상한 제국은 어디서 시작되고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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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교회 탄압 모자라 '크리스마스 금지령'까지
- KMB
2018-12-24 11:10:30

- ▲ 중국 허세이성 랑팡시 당국은 길거리에 크리스마스 트리를 세우거나 장식, 조명을 다는 등을 대대적으로 단속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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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한국어 교육 열풍'…한국어 단과대학도 설립
- KMB
2018-12-19 06:43:08

- ▲우즈베키스탄 현지 내 초중고교 34곳과 대학교 13곳에서 1만 1,400여 명의 학생들이 한국어를 정규과목으로 배우고 있다. 중앙아시아 우즈베키스탄에서 한국어 교육 열풍이 확산되고 있다. 한국어로 된 외국어 국정교과서가 발간됐으며, 최근에는 한국학 단과대학도 설립됐다. 우즈베키스탄(이하 우즈벡)의 한국어 열풍 현황을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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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경찰, 지하교회 급습해 목사.신도 100여명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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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3 10:20:38

- 중국 쓰촨(四川)성 청두(成都)시 경찰이 2018년 12월 9일(현지 시각)에 유명한 지하 교회인 추위(秋雨)성약교회를 급습해 목사인 왕이를 포함해 신도 100여명을 체포했다. /페이스북 중국 경찰이 당국의 승인을 받지 않은 지하 교회를 급습해 기독교 신도 100여명을 잡아들였다. 시진핑 주석이 장기집권을 위해 사상통제와 검열을 강화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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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행복은 하나님이 보여준 기적”
- KMB
2018-12-12 07:45:01

- ▲ 실비아와 비앙카, 제인(왼쪽부터)이 지난달 2일 케냐 리무르의 아파트에서 포즈를 취하며 활짝 웃고 있다. 어려운 환경에 처했던 이들은 라이프오브더칠드런의 그룹홈 프로젝트에 참여한 뒤 행복을 되찾았다고 입을 모았다. 라이프오브더칠드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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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도심 공원에 ‘사탄 숭배 크리스마스 트리’ 시끌시끌
- KMB
2018-12-11 20:05:03

- TVNEXT 캡처 기독교 인터넷 매체 TVNEXT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사탄교 추종자들이 추수감사절 이튿날인 지난달 23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주 새너제이의 도심 플라자 드 체사르샤베 공원에 높이 2미터가 넘는 사탄 숭배 트리를 세웠다.공원측은 크리스마스 시즌이 되면 매년 ‘공원 속 크리스마스’라는 이름으로 500여 그루의 나무에 장식을 하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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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 여섯살, 성 정체성 혼란이라니…” 아빠의 호소
- KMB
2018-11-30 08:39:03

- ▲ 세이브제임스닷컴 캡처 미국 텍사스 주 댈러스에 사는 여섯 살짜리 아이의 성정체성을 둘러싸고 논쟁이 일고 있다. 아빠는 생물학적으로 아들로 태어난 아이를 아들이라고 부를 수 없는 처지에 놓였다.크리스천헤드라인닷컴은 28일 텍사스 법원이 댈러스에 사는 A씨에게 여섯 살짜리 아들 제임스를 아들이라 부르는 것을 금지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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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에 목마른 다음세대, 키울 목회자 없는 몽골
- KMB
2018-11-23 14:16:39

- ▲인구의 90% 이상이 티베트 불교를 믿는 몽골의 복음화율은 1%대로 알려져 있다. 최근 몽골에서는 가정해체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자녀를 둔 부부 간에도 이혼이 빈번하게 나타나면서, 수도 울란바토르 시내에는 길거리를 배회하며 방황하는 청소년들이 점점 많아진다고 정광윤 선교사는 전했다. 지난 2004년부터 몽골 선교의 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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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김, 美하원 입성 막판 좌절…우편투표서 최종 역전 허용
- KMB
2018-11-21 02:00:22

- ▲우편투표서 최종 탈락이 확정된 캘리포니아주 연합하원의원 영 김 후보 ⓒ연합뉴스 결국 우려는 현실이 됐다. 지난 11·6 미국 중간선거에서 한인 여성으로는 최초로 미국 연방하원 입성이 유력한 듯했던 한인 1.5세 영 김 후보(56·공화·한국명 김영옥)가 막판 초접전 끝에 결국 낙선했다. 이로써 한인 2명의 하원의원 배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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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美 연방의원 2명 탄생…"한인 정치사 새지평 열다"
- KMB
2018-11-15 02:25:10

- ▲ 미국 중간선거 개표 결과, 한국계인 영 김 공화당 후보와 앤디 김 민주당 후보가 각각 승리를 거둬 두 명의 연방 하원의원이 동시에 탄생했다. 미주 한인 정치력 신장의 새로운 도약을 모색할 수 있는 모멘텀이 생겼다. 최근 치러진 미국 중간선거에서 미국 의정 사상 처음으로 한국계 하원의원 2명이 탄생했다. 지난 1998년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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